중앙일보와 JTBC의 12.3 비상계엄 이후 보도 행태를 보면 국가 반란을 획책하는 내란범 수준이다. 한 언론사의 모든 기사가 이렇게 획일적으로 편향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언론사, 방송사로서의 기능은 상실했고, 특정 자본,...
<방송기자연합회,전국언론노동조합,한국기자협회 긴급성명에 대한 입장문> 누구의 입이 더 더러운가?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는 ‘김용현 전 장관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기자들을 내란범의 입이 되지 말라며 보도를 거부하라는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자신들의 직업인 언론 그 자체를...
지난 1980년 5월 18일 김대중의 광주 민주화 운동 주장은 허위로 밝혀졌다. 국회 개헌개정심의특위는 1980년 4월 21일 전문이 없는 헌법 개정안을 합의하고 1980년 5월 16일자로 정부로 이송하여 동아일보 1980년 5월 16일...
군 지휘관의 양심고백은 민주당과 언론을 향한 구애, 구명 목적 (더 보기…)
2024년 22대 총선 개표에서 장안제1동 관내사전 투표지가 투표인 수보다 1표 더 발견되었다. 이 지역은 동대문구을 장경태가 당선된 지역구이다. 중앙선관위가 실시한 사전선거에서 투표한 사람보다 투표지가 더 나오는 기이한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견되었는데...
지난 4.10 총선에서 노원구갑 개표 결과에서 정상적인 투표소가 아닌 "잘못 투입·구분된 투표지" 로 분류된 투표지가 37장이나 되었다. 이 투표지 가운데 우원식의 표가 -25표, 현경병의 표가 -12표 였던 것이다. 투표지 개표...
중앙선관위의 개표 결과는 끊임없이 범죄선거 결과를 알리고 있었다. 중앙선관위는 "잘못 투입·구분된 투표지" 라는 투표소 항목을 만들고 투표록 보다 많은 투표지, 가짜 투표지로 추정되는 투표지가 발견될 경우 이렇게 분류를 한 것이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과 행정각부의 공무원 여러분, 대한민국은 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지난 총선까지 선관위를 통하여 대한민국 대통령과 국회, 법원, 검찰, 방송, 언론이 더럽혀져 왔습니다. 범죄집단 선관위를 통하여 선출되는...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의 내란회합 장소로 롯데리아를 검사가 기소하였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사실은 대법원 2014도10978 판결문과 오마이뉴스 2014년 1월 17일자 "롯데리아는과연'내란음모'장소가될수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분명하게 알 수 있다. 법원에서 내란회합의 장소로...
한겨레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문상호 국군정보사령관, 정보사 소속 정아무개 대령, 김아무개 대령이 비상계엄 선포전 내란 비밀회동을 했다는 기사를 2024년 12월 17일 보도를 했다. 그러나, 기사 내용의 대부분은 특정인의 만남 사실에...